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기잠수함' 법정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기 잠수함 선정문제가 법정 소송으로 비화됐다.

    대우조선은 최근 국방부가 현대중공업을 차기 잠수함 사업자로 선정한데 반발,지난 25일 서울지방법원에 ''계약체결 청구권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조선은 가처분 신청서에서 "이번 선정은 적법하지 않은 절차를 통해 이뤄졌기 때문에 정부는 차기 214형 잠수함 건조계약을 현대중공업과 체결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가 뛰자 팜유도 급등…반년來 최고치

      중동발(發) 국제 유가 쇼크로 과자, 라면, 빵 등 가공식품의 튀김유로 주로 쓰이는 팜유 가격이 2주 만에 10% 넘게 뛰었다. 고유가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바이오디젤의 원료이기도 한 팜유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떠...

    2. 2

      1000만 산란계 살처분…달걀값 7000원선 육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알 낳는 닭)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근접한 가운데,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수가 지...

    3. 3

      레미콘 단가 협상 '역대급 견해차'

      레미콘 가격을 두고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입장 차이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건설 자재 담당자들은 공급가 인하를 요구하는 반면, 레미콘 제조사들은 유가 급등과 원가 상승을 이유로 인상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