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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시장 시황] (22일) 경계매물에 밀려 하락세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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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시장은 전날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이 장초반부터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22일 제3시장 수정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백85원 하락한 1만9천7백16원에 마감됐다.

    거래되는 1백19개 종목중 상승종목이 32개,하락종목 33개,보합 10개를 각각 기록했다.

    전날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씨네티아정보는 이날 82%(2만7천2백10원) 떨어져 하락률 상위종목에 들었다.

    그외 지존인터미디어 타운뉴스 디지털태인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와이엘데이터는 1천%가 넘는 비정상적인 상승률을 보여 대조를 이루기도 했다.

    저가주 거래가 활기를 띠며 거래규모는 다소 증가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25만주 증가한 72만주,거래대금은 2억4천만원으로 4천만원 늘었다.

    인콤과 벤처채널은 이날도 거래가 전혀 되지 않아 47일째 거래미형성기록을 이어갔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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