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사업협회가 최근 1백14개 골프장을 조사한 결과 캐디수는 모두 1만2천35명으로 골프장별 평균 1백9명이었다.
이는 97년도 90개 골프장(1만1천9백90명)의 평균 1백33명,98년도 96개 골프장(1만2천35명)의 1백25명에 비해 감소세를 보인 것.
장협은 수동카트의 전동카트 교체,골퍼들의 비용절감 등의 이유로 캐디들이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