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證 사이버거래 400조돌파..선물.옵션 거래 폭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의 사이버거래 규모가 올들어 4백조원을 넘어섰다.

    25일 대신증권은 올들어 지난 24일까지 인터넷 PC통신 등을 통한 사이버증권거래 규모가 4백2조2천7백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특히 최근 들어 주가지수선물의 거래량이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올들어 주가지수선물의 거래규모는 2백38조원.지난 1월 1조원에 불과하던 사이버 선물거래규모가 이달에는 38조원으로 급격히 불어났다.

    김완규 대신증권 사이버마케팅팀장은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주식투자의 대안으로 선물 및 옵션 거래가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체 약정에서 차지하는 사이버 거래비중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대신증권의 10월 사이버 거래비중은 82.4%를 기록,지난 7월 80%대를 넘어선 이래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2. 2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3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