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대 IT 강국을 가다] (1) '이스라엘' <3> '영재교육' 앞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스라엘 하이테크 산업의 원동력인 우수한 IT 인력은 ''영재교육''을 통해 양성됐다.

    이스라엘은 이미 1971년부터 교육문화부에 영재교육과를 두었으며 88년부터는 영재교육과와 과학영재교육과를 구분했다.

    또 국가지원아래 12종류의 다양한 영재 교육기관을 설치해 운영중이다.

    영재교육기관에서는 학급에서 상위권 3%에 해당하는 아이들과 자격시험을 통과해 선발된 학생들을 교육한다.

    이스라엘에서는 컴퓨터 등 특정한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주를 가진 아이를 영재라 하며 영재교육 기관에서는 아이들의 지적 능력 계발 뿐 아니라 전인교육, 창의성 계발을 중요한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초기부터 컴퓨터에 익숙해지도록 배려하는 것도 이스라엘 교육의 특징.

    우선 어린이들도 배우기 쉽게 만들어진 컴퓨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개발돼 있다.

    또 가정에서는 아이에게 컴퓨터 게임기나 교육용 CD롬을 사주는 등 나이에 맞게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기게 해준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발표 15분前 '수상한 원유거래'…"누군가 큰돈 벌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했다’고 밝히기 직전 국제 유가 선물시장에서 대규모 매도 거래가 나타났다. 발표 직후 원유 선물 가격이 급락한 점을 감안하면 관련 정보가 미리 유출됐고,...

    2. 2

      카타르, 한국 등 4개국에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

      카타르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는 24일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 등 4개 국가와의 장기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지난주 이란의 미사일 ...

    3. 3

      "이란 사태 이어지면 국제유가 배럴당 179달러까지 급등"

      중동 전쟁이 상반기 내내 이어질 경우 국제 유가(두바이유)가 역대 최고 수준인 배럴당 179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에너지경제연구원(에경연)은 24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나리오에 따른 국제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