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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2000년 10월2일 ~ 7일) 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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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 서비스기타

    *고고엔터테인먼트(윤흥열.1000.스포츠연예오락) 태평로 1가 25
    *관동골프(윤영인.100.골프연습장) 창동 789
    *길개발(김길선.310.시설물유지관리) 서초동 1580의6 서진빌딩 302호
    *넥스트셀렉션(김충석.50.번역) 청담동 130의9
    *뉴비젼경매컨설팅(이완주.50.주택) 길음동 633의1
    *대동아골드로드(이배식.7777.해상교량) 소공동 110 한화빌딩 8층
    *대산자원개발(김기현.50.재생재료) 세곡동 43의14
    *대승항공여행사(박규석.150.불교성지순례행사대행) 견지동 110의43
    *대우건설기계(이윤규.50.건설기계임대) 영등포동 7가 94의364 제일빌딩
    *대현개발(송우진.300.시설물) 시흥3동 984 유통 23동 212의3호
    *데이타네오넷(이윤호.100.선물지수예측) 홍제동 279의52 예학빌딩 3층
    *도어프로덕션(최현구.50.영상) 역삼동 642의19 역삼하이츠빌딩 1210호
    *듀워터인터내셔날(안연준.1000.디자인설계) 여의도동 44의22 호성빌딩 610호
    *디퍼슨(박영준.50.산업디자인) 신사동 564의6 신화빌딩
    *라이시움이십일(박형진.100.학원경영) 수서동 725 미씨2000오피스텔 1214호
    *랜드일일사(엄태종.50.사이버부동산) 역삼동 705의16 영창빌딩 3층
    *로칼그린(임익용.249.일반폐기물) 자양동 226의42
    *리싸이텍(김종헌.1000.폐지류재활용) 일원동 722의1 수정빌딩 4층
    *맥쿼리아이티코리아(니올리차드모리세이(오스트레일리아).50.컴퓨터) 소공동 110
    *메가맥스(백웅기.50.인터넷) 포이동 257의6
    *미래에셋크린채권플러스사호안정형펀드(손동식..유동자산) 여의도동 45의1 미래에셋빌딩
    *바이오썸(김찬호.50.한방기능성제품) 잠원동 29의21 한골빌딩 1층
    *벤처닥터(김용덕.50.기업사업평가용역) 대치동 999 대양빌딩 4층
    *블루투스품질경영연구원(서원식.100.컨설팅) 영등포동 1가 618의243 현대빌딩 4층
    *비엠피코리아(이길재.100.경비) 영등포동 2가 24의94 동우빌딩 704
    *비즈니스클리닉(민병철.50.경영컨설팅) 여의도동 44의13 충무빌딩
    *사자인터내셔날(임성택.500.방송프로그램) 평창동 108의2 올림피아호텔컨벤션 5층
    *삼아컨설팅(김형국.60.기업의인수합병) 역삼동 642의6
    *서린보험컨설팅(한진숙.50.보험대리점) 충정로 3가 222
    *선두환경(조홍수.100.음식품쓰레기) 면목 8동 50의33
    *솔로몬기획(민병규.100.근로자파견) 구의동 250의19 하림빌딩 503호
    *스쿨엔터테인먼트(김한성.50.음반기획) 논현동 20의2 세정빌딩
    *시그너스개발(하형준.698.부동산임대) 무교동 7
    *신원에셋(윤문현.1000.매출채권) 수서동 725 미씨2000오피스텔
    *씨아이엔(엄태철.50.홍보대행) 충무로 1가 21 한국통신 9층
    *아메리트러스트쎄큐리티스(이성열(미국).50.부동산) 서초동 1307의7 강남센터
    *아스코스(김춘경.50.벤쳐창업) 신사동 637의15 대명빌딩 7층
    *아이디앤아이(정치영.100.광고물인쇄) 논현동 97 단국빌딩 601호
    *아이디이디(정선.50.전자제품) 여의도동 12의1 삼도오피스텔 406호
    *아이어드밴스(조재형.200.광고물) 잠원동 24의6 성일빌딩 2층
    *압구정컨설팅(전황용.50.부동산) 압구정동 426 9차상가 104호
    *야스카와엔지니어링코리아(카토우요우지(일본).350.전기기계설비) 여의도동 35의4
    *에디슨디지탈(민에드워드성원(미국).153.기술향상용역) 삼성동 157의36 혜강빌딩
    *에스비에스미(박광호.1000.멀티미디어) 여의도동 25의12 신송센타빌딩 13층
    *에이비씨텔레마케팅(김홍래.50.손해보험대리점) 서초동 1719의4동일빌딩 4층
    *에이스마커(이해용.50.잡화) 동소문동 5가 67의1 3층
    *에이지비씨(이성열(미국).50.부동산) 서초동 1307의7 강남센터
    *에이치에스씨(이두원.200.교육출판) 용두동 235의19 삼광빌딩
    *에이펙스디엔씨(김춘만.100.부동산) 문래동 3가 54의47 2층
    *엑스케이트(신정식.50.인터넷방송) 반포 1동 708의3 지하 1층
    *엔씨씨인베스트먼트(박재홍.50.경영컨설팅) 여의도동 34의11
    *엘비코(이융강.100.경영자문) 역삼동 824의9
    *엠엔엠이십일(김민윤.50.인터넷방송) 합정동 356의7
    *영산투자자문(김현탁.500.창업경영) 역삼동 824의11 한라클래식오피스텔 1809호
    *예원아이엠씨(안종현.50.건축) 번 1동 446의13 가든타워오피스텔1124호
    *오류건설중기(이기수.50.전문건설기계하도급) 구로동 642의46 우방 1동상가 203호
    *우호기획(이삼석.50.부동산임대) 방배동 475의22
    *위드에셋(김동희.50.자산운용)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워 1412호
    *윈데이코리아(오관섭.200.인터넷광고) 북아현동 135의10
    *융성종합관리(유대수.202.공동주택) 시흥본동 868의6
    *이가편한세상(박성욱.100.프랜차이즈) 역삼동 832의3 영신빌딩 400호
    *이메카(신종일.200.음반) 여의도동 14의11 대하빌딩
    *이미디어(엄태종.50.인터넷방송) 역삼동 735의33 양지빌딩 지하 1층
    *이원유통(이연옥.50.중식류) 서초동 1717의1
    *이이씨씨(김만수.500.교육관련) 동교동 159의1
    *이일아키텍건축사사무소(서성진.50.건축물설계업감리) 양재동 110의18 광익빌딩 3층
    *이헌건축(여상연.50.건축설계) 연희동 89의47
    *인큐테크(윤영석.100.온라인교육) 삼성동 52의17 문스벨리 3241호
    *일렉쯔(김용관.50.보험계약체결대리) 이문 3동 255의121
    *정보관리탐정공사(변종실.50.전화도청기) 성산동 572의107 301호
    *정안개발(김재량.100.부동산) 서초동 1640의6
    *제미나이코리아(김성진.324.기업인수합병) 대치동 892 포스코센터빌딩 서관11층
    *제이디엠아이(안댄동민(미국).50.보석디자이너) 신사동 582의4
    *제이알필림(권석구.50.영화) 충무로 3가 59의23
    *제이앤알벤처(정재필.85.기업인수합병) 을지로 1가 101의1 하나은행빌딩 17층
    *지엔제이(박종호.50.부동산) 방이동 222의9
    *지엠뱅크(장문갑.50.시설물관리) 숭인동 201의14 경일빌딩 405호
    *지엠엔터테이먼트(지문규.50.방송컨텐츠) 대치동 909의3
    *지오시티(황명현.50.설계감리자문) 역삼동 811의4
    *지지웨이(김영섭.50.콘도골프회원권) 도화동 536 정우빌딩
    *청신크린텍(방승협.100.용역경비) 가양동 263의8 유동빌딩 202호
    *칸닷컴(김택호.200.벤처지원컨설팅) 청량리동 207의43
    *캠스트(김학량.100.전략적자문) 서초동 1358의3 유경빌딩 6층
    *커뮤직(김호식.100.음반기획) 논현동 112의4 삼전빌딩 4층
    *케이엠아이엔씨(김영윤.100.건설인테리어) 목동 907 현대월드타워
    *코윈인베스트먼트(강창윤.300.팩토링금융) 역삼동 677의31 야드엘빌딩 2층
    *쾌청(김철근.50.초청정크린룸) 역삼동 770의21 삼성빌딩 2층
    *텝스코리아(한정완.50.판촉물기획) 서초동 1303의12
    *토션기술개발(최경순.50.전자신과학기술연구) 대치동 946의12 세아벤처타워 15층
    *투데이샵(이민희.300.정보통신) 장교동 1 장교빌딩 1005의1호
    *트윈엔터테인먼트(문우성.50.매니지먼트) 논현동 13의7 해진빌딩 201호
    *퍼펙트(백성우.50.인터넷홍보) 대치동 895의2 신영벤처타운
    *포럼커뮤니케이션(최인영.50.광고대행) 역삼동 729의29
    *포스시네마(임학송.50.극장위탁관리) 을지로 3가 291의16
    *퓨전기획(정홍중.50.영화) 역삼동 824의11 한라오피스텔 1406호
    *프로맥스트랜스테이션(김종인.50.번역) 충무로 3가 49 지산빌딩 501호
    *프로모패션(김기훈.50.사업서비스) 등촌동 668의10 에이스빌딩 7층
    *피엠지코리아(박성은.50.행사대행) 공덕동 256의13 제일빌딩 1201호
    *하마기획(이스코트무창(미국).50.공연기획) 여의도동 30 목화아파트 2의1012
    *하우토피아(홍성진.50.부동산) 망우동 488의1 피울빌딩 403호
    *학사모(임찬균.50.경영컨설팅) 방배동 908의14
    *한국고미술경매(김종춘.200.고미술품) 서초동 1485의14 동암빌딩 2층
    *한성딜러(유창곤.50.보안경비) 연남동 373의6
    *한얼디자인컨설팅(백충일.50.C.IB.I) 포이동 164의18 광명빌딩 502호
    *호산컬렉션(남궁황.600.전통문화예술품보존과관리) 낙원동 284의6
    *환경연합(변행명.50.수도관) 사당동 89의56

    <> 섬유

    *광야통상(김복환.100.의복모피) 중곡동 187의21
    *그리지오(김경남.50.의류) 서초동 1548의1 태광빌딩 2층
    *기영트레이딩(이무용.50.원사가공) 천호동 314의4 다혜무역빌딩 302호
    *나경인터내셔날(한용희.50.섬유류) 명동 1가7
    *나영텍스타일(장종식.50.섬유제품) 소공동 112의5
    *나우커퍼레이션(서준호.50.섬유제품) 당산동 6가 237의38 301호
    *다담텍스타일(김상숙.50.섬유의류) 방이동 51의11 대종빌딩 1108호
    *덕윤실업(박남한.50.의류섬유잡화) 을지로 4가 161
    *두림산재(박기수.50.부직포) 가락동 112의2 화영빌딩 502호
    *명성상업(박규회.50.섬유류) 창동 16의1 평화빌딩 603호
    *보성텍스타일(임부영.50.원사) 서교동 464의4
    *비씨유(장말숙.50.의류피혁) 서초동 1588의8 벨타워오피스텔
    *삼송무역(박진부.50.의류) 충무로 2가 157
    *설윤정인터내셔널(설용남.50.의류) 용답동 101의10 우성빌딩
    *세유인터내셔날(강희길.200.수영복) 응암 1동 109의19
    *씨에프티(이준열.50.섬유) 논현동 107의19 청호빌딩
    *아메리칸스타(김갑기.500.의류) 한남동 264의2 현대리버티하우스306호
    *영재코리아(김호현.100.의류) 내발산동 704의19 해풍연립 가101호
    *위커머스(지광철.50.학생복) 노량진 2동 310의99
    *제국인터내쇼날(정명화.100.의류) 중화동 284의18
    *지티지텍스(김효중.50.직물) 양재동 108의4 호성빌딩
    *케이와이티인터네쇼날(김천덕.200.합성섬유) 역삼동 739의1 신홍빌딩 602호
    *태진아이씨엘(엄기태.50.섬유) 합정동 440의19
    *텍스웹물산(최기동.50.섬유) 마포동 136의1 한신빌딩 812호
    *티앤씨무역(문광훈.50.의류) 용두동 740의2
    *파브니르(김은순.50.의류) 등촌동 697의1
    *퍼시픽퀄리텍스코리아(신종엽.50.섬유류) 신수동 44의1
    *효영아트(박효만.100.의류) 역삼동 673의30

    <> 식품

    *목성종합통상(김창목.50.식품류) 능동 223의5
    *민형통상(이영신.100.농수산물) 천호동 151의2
    *새생명건강(노영조.100.건강식품) 대치동 987의19 구공빌딩 5층
    *신주원축산(이병주.50.축산물) 대치동 968의4 일동빌딩 2층
    *피에이치독립문점(이종필.50.피자스파게티) 무악동 47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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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이 주소는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대로입니다.

    대형빌딩 등의 경우 이주소로는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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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젠슨 황 "현대차와 로보택시 협업"…정의선 '깐부회동'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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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차세대 HBM4E 최초 공개…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꿀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를 전격 공개하며 엔비디아와의 동맹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앞세워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핵심 파트너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25년간 쌓아온 신뢰의 결과물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10나노급 6새데(1c) D램 공정과 4㎚(나노미터·1㎚=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정을 결합한 HBM4E와 코어 다이 웨이퍼를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HBM4E의 핵심은 삼성 파운드리의 4 공정을 베이스 다이 설계에 직접 적용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핀당 16G기가비트(Gbps)의 속도와 초당 4.0TB의 압도적 대역폭을 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메모리 업체가 직접 로직 설계와 파운드리까지 수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성능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하이브리드 코퍼 본딩(HCB) 기술도 선보였다. HCB는 칩과 칩을 범프(돌기) 없이 직접 접합하는 기술로 차세대 패키징의 핵심으로 꼽힌다. 칩 두께를 얇게 하고 칩 간 거리를 줄여 데이터 교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기존 방식보다 열 저항을 20% 이상 개선해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까다로운 열 관리 기준을 충족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같은 긴밀한 협력 뒤에는 양사간 25년에 년에 걸친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해 10월 한국 방문 당시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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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신세계그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나선 것은 내수 중심의 전통적 유통업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고속 성장하는 AI 산업에 올라타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통기업으로 출발해 AI 기업으로 거듭난 미국 아마존과 중국 알리바바처럼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의지다. 미국 정부의 ‘AI 수출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은 AI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미국 정부’라는 강력한 우군으로 단숨에 극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 구축16일(현지시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 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인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작년 7월 미국 정부의 ‘미국의 AI 기술 스택 수출 촉진’ 행정명령 이후 나온 첫 번째 수출 사례다.신세계와 리플렉션AI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총 전력 용량이 250MW(메가와트)에 달한다. 네이버가 세종시에서 증축 중인 ‘각 세종’(총 270MW)과 비슷하고,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서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100MW)의 두 배 이상이다. 완공되면 신세계는 단숨에 국내 최대 수준의 AI 데이터센터를 보유한다.업계에서는 250M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면 10조원 이상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SK그룹이 SK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하는 총투자비만 약 7조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구체적인 건립 부지와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며 “향후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 후 세부 사항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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