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리아 슈퍼 엑스포 2000' 내달말 일본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의 산업,문화,경제현황을 일본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가 오는 11월말 도쿄에서 열린다.

    황두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은 5일 도쿄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한·일 양국간 파트너십 구축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코리아 슈퍼 엑스포 2000''행사를 11월30일부터 12월4일까지 연다고 발표했다.

    국고지원 80억원을 포함, 총 90억원의 자금이 투입되는 이 행사는 도쿄의 국제전시장(빅사이트)에서 치러지며 행사장 면적만도 약 7천4백90평에 달한다.

    이는 한국이 지금까지 해외에서 개최한 행사중 예산과 면적 등에서 최대 규모라고 황 사장은 밝혔다.

    행사는 전시와 이벤트,공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는 엑스포 성격을 가미한 4개 공간으로 구성돼 테마플라자,드림월드,차밍월드,죠이월드 등 각기 다른 이름을 붙인 전시관이 설치된다.

    이들 전시관에서는 한국의 현대 미술과 전통 기술,문화상품,패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햄버거에 양상추 다시 넣는다더니…'장 보러 가야겠네'

      이틀 연속 농산물 도매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대부분이 전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는 하루 만에 3.3% 떨어졌다. 9일 팜에어&midd...

    2. 2

      새해엔 '회복의 공간'인 우리집 좀 가꿔볼까?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열고 670여개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3. 3

      솔루엠이 본 스마트 리테일의 미래는?

      솔루엠(SOLUM)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유통 박람회 'NRF 2026(National Retail Federation 2026)'에 참가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