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리텔 신용등급 A+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통프리텔이 한통엠닷컴과의 합병을 계기로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5일 한통프리텔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0에서 A+로 한단계 높였다고 발표했다.

    한신평은 "한통프리텔이 한통엠닷컴을 합병하면 시너지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돼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으로 인한 투자비 절감효과는 △2000년 4천8백81억원 △2001년 6천6백12억원 △2002년 1조3천7백14억원 등으로 예상됐다.

    한통프리텔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4백40억원의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한 점도 신용등급 상향조정의 배경이 됐다.

    또 SK텔레콤이 내년 6월말까지 시장점유율을 50% 이하로 낮춰야 한다는 점도 한통프리텔에 반사이익을 안겨 줄 것이라는 게 한신평의 판단이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안산선 열차 공급 계약 해지…다원시스, 52주 신저가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2. 2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3. 3

      삼성전자·하이닉스, 美반도체주 주가부진에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밀려 약세로 마감한 영향을 일부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