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화여대 통역번역센터 개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화여대(총장 장상)는 28일 국제교육관 컨벤션 홀에서 통역번역센터(소장 염혜희)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명숙 이화여대 총동창회장,김영정 전 정무제2장관,이미경 국회의원,조규철 한국외국어대 총장,장 폴 레오 주한프랑스 대사,장 총장,윤후정 이화학당 이사장,정몽준 국회의원,마크 봄필드 주한영국문화원장,오시마 에이이치 주한일본문화원장 등 각계 인사 3백여명이 참석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학부모 절반 "노후 위태로워져도 자녀 사교육 먼저"

      본인의 노후 비용을 사용해서라도 자녀의 사교육비를 지불하겠다고 답한 서울 학부모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역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

    2. 2

      이부진 아들은 스마트폰 끊었다는데…"현 고3, 하루 평균 6시간"

      서울대 경제학부에 진학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스마트폰을 끊었다는 입시 후기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고등학생이 스마트폰 등 미디어 기기를 사용하는 데 하루 중 4분의 1을 쓴다는...

    3. 3

      "생숙, 주거 가능 착오로 계약 취소"…2심 뒤집은 대법 판단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오해해 분양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금을 돌려달라는 수분양자들의 소송에서&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