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관급회담 내실 주력"..정부당국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당국자는 25일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 장관급회담부터는 새로운 실천 사업의 도출 보다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번 회담에서는 지난 두 차례 장관급회담 합의 사항의 추진상황을 종합 평가,결산하고 평화공존.화해협력의 기본틀을 정착시키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장관급회담은 공동선언 이행 등 남북관계 전반을 총괄하는 중심협의체로 운영할 것"이라며 "다만 평화와 협력 병행 추진 원칙에 따라 군사분야 문제는 기본적으로 국방장관회담에서 주로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2. 2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층) 세력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06명이 이 결의문에 ...

    3. 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추경 진지하게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중동 상황으로 재정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9일 시사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은 ‘추경을 하게 된다면’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