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청소년 캠프' 4일간 일정 마무리 입력2000.09.26 00:00 수정2000.09.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청소년 기능캠프가 25일 환송리셉션을 마지막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 행사에는 APEC 21개 회원국의 청소년 4백여명이 참석했다.지난 24일에는 가족 단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문화예술회관이 만원을 이루기도 했다.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취업난'에 난립하는 민간 자격증…작년에만 7369개 등록 고용 불안 심화로 구직자와 이직 희망자의 ‘스펙 쌓기’용 자격증 수요가 급증하면서 각종 민간 자격증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일부 자격증 운영기관은 실효성을 검증받지 않은 채 과장 광고로 지원... 2 도서관도 스터디카페도 정장 입은 '샐러던트' 차지 대학생 김보라 씨는 중간고사 공부를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스터디카페를 찾았다가 예상 밖의 풍경을 접했다. 좌석의 절반가량을 학생이 아니라 직장인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스터디카페나 일반 카... 3 [포토] 초여름 날씨, 청보리밭 찾은 나들이객 19일 전북 고창군 학원농장에서 열린 청보리밭 축제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20일에는 새벽부터 흐려지며 아침 최저기온 10~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