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공醫 복귀명령...파업 해결조짐 .. 의-정대화 재개 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대교수들이 22일 진료에 복귀하고 의료계와 정부간의 대화 재개도 임박해지면서 의료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사립대학 병원장들은 회의를 갖고 현재 파업중인 전공의에 대해 25일까지 업무에 복귀하도록 명령키로 해 전공의 파업도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의대교수들은 전국의대교수협의회의 진료복귀 결정에 따라 이날부터 병원별로 응급환자와 입원환자는 물론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정상 진료에 들어갔다.

    사립대학 병원장들은 지난 21일 밤 회의에서 전공의들에게 복귀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전공의비대위와 전임의협의회도 22일 오전 중앙대표자회의 첫 회의를 열어 대정부 대화의 전제조건을 완화하고 의사협회 비상공동대표 소위원회에 협상의 전권을 주기로 결정했다.

    김도경 기자 infof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3. 3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등 관련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남 모 전 사무국장, 김 시의원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던 본인에게 공천을 대가로 김 시의원이 건넨 1억 원을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이번 강제수사는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김 시의원의 귀국 시점과 맞물려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당초 내일(12일)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일정을 앞당겨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에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넸다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하며 혐의를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