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신임사장에 최하경씨 선임 입력2000.09.19 00:00 수정2000.09.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택배는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최하경(崔賀敬·56) 현대전자 부사장을 선임했다.최 사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중공업 뭄바이 지사장,현대상선 전무,현대전자 위성서비스사업단장(부사장) 등을 지냈다.윤영우 전 사장은 상담역을 맡게 됐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럼 호르무즈로 직접 가라"…트럼프, 동맹국에 분노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을 향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든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으로 직접 가서 확보하라&rdqu... 2 美 휘발유 가격, 3년 반 만에 처음 갤런당 4달러 돌파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평균 4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대중의 소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큰 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지지율이 전임 바이든 대통령보다도 낮은 ... 3 중동發 유가 급등에 항공업계 '초비상'…국내 항공사 절반 '비상경영' 선언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대한항공이 다음 달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비상경영을 선언, 국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