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신임사장에 최하경씨 선임 입력2000.09.19 00:00 수정2000.09.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택배는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최하경(崔賀敬·56) 현대전자 부사장을 선임했다.최 사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중공업 뭄바이 지사장,현대상선 전무,현대전자 위성서비스사업단장(부사장) 등을 지냈다.윤영우 전 사장은 상담역을 맡게 됐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 2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 3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