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순 北 노동당 비서 '남한 방문'] '김용순은 누구' 입력2000.09.14 00:00 수정2000.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방한한 김용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겸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대남사업 총책.지난 6월1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다른 간부들을 제치고 김 비서만이 유일하게 배석, 김 위원장의 남다른 신임을 과시했다.외교통이나 92년말 대남담당비서로 자리를 옮긴 후 대남분야 최고사령탑으로 올라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9 클럽' 방산 깃발 아래 뭉친다 … 외교·경제 연대 플랫폼으로 '레벨업' 글로벌 안보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글로벌 미들파워 허브’ 전략을 구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산 수출은 단순히 무기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출·... 2 국제질서 재편에 뜨는 'K-9 클럽' 글로벌 안보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글로벌 미들파워 허브’ 전략을 구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산 수출은 단순히 무기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출·... 3 형법상 배임죄 폐지 앞서…민주, 경영 판단 원칙 도입할 듯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배임죄 폐지와 관련한 ‘분리 입법론’이 부상하고 있다. 상법 및 형법상 배임죄를 한꺼번에 없애면 부작용이 속출할 수 있고, 법 개정안 준비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