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순 북한 외무상 '유엔총회 참석 취소' 입력2000.09.14 00:00 수정2000.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서방 외교 소식통들이 12일 밝혔다.그럼에도 불구, 북한은 유엔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뉴욕=육동인 특파원 dong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국민의힘과 연대할 계획이 있으십니까?"8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첫 번째로 나온 질문이다. 전날 12·3 비상계엄에 전격적으로 사과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혁신당의 상징 ... 2 靑 "원전 신설, 아직 말하긴 이르다"…설문조사 후 결정할 듯 청와대가 원자력 발전소 신설 가능성에 대해 “아직 원전을 신규로 건설하거나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하긴 이른 것 같다”고 8일 밝혔다. 청와대는 기후부가 이달 중 실시할 대국민 설문조사 ... 3 '모범' 보인 美…동맹국에 '국방비 증액' 더 세게 압박할 듯 미국의 국방비 확대가 현실화하면 인도·태평양 지역 및 유럽 동맹국에 대한 국방비 증액 요구도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미국이 중국을 의식해 군 전력의 양적 확충에 본격 나서면서 동아시아 안보 긴장감도 높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