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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日쿠쿠, '사이버 시티'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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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벤처기업이 공동으로 ''사이버 시티''를 만든다.

    누리소프트(대표 김종완·www.nurisoft.co.kr)와 일본의 쿠쿠(대표 윤성문·www.kuku.com)는 한국의 지역별 도시종합정보망을 공동으로 구축키 위한 시스템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일본에서 개발,실행중인 ''사이버시티 도쿄'' 등을 기초로 한국에서 ''사이버시티 서울'' 등 전국적인 사이버시티를 구축하기 위한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

    쿠쿠는 이미 도쿄 오사카 고베 등 67개 도시를 네트워크화하는 사이버 시티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이 회사는 내년까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언어로 동시에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5천만장의 CD를 판매할 예정이다.

    누리소프트는 일본에서 쿠쿠가 거둔 성과가 한국에서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2)512-0651

    이치구 기자 r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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