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단신] 김성남(반부패특위 위원장)/이영해(21세기 분당포럼 대표) 입력2000.09.08 00:00 수정2000.09.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성남 반부패특위 위원장은 7일 오후2시 대구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부패방지를 위한 지방 인사.감사 제도개선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영해(한양대 교수)21세기 분당포럼 대표는 최근 분당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장석권 전 단국대 총장을 초청,"미래 한국 통치 구조의 바람직한 방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립, 각자대표 체제 전환…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사명도 변경했다.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세호... 2 중동 사태에 추경 필요?…찬성 53% vs 반대 34% [NBS] 국민 절반 이상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3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격…무알코올 맥주 2세대 경쟁 하이트진로음료가 신제품 ‘테라 제로’를 앞세워 무알코올 맥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기존 ‘하이트제로0.00’에 이어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해 시장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