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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인사 10여명 참여 벤처인큐베이팅 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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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대표 벤처캐피털리스트 변호사 등 각계 지도층 인사 10여명이 벤처인큐베이팅 회사를 만들었다.

    윤미자 규수당 사장은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토털 벤처인큐베이팅 회사인 ''베스트링크''를 최근 설립하고 4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 회사엔 곽혜근 경북광유대표,박진선 샘표식품 대표 등 업계 대표와 이재동 글로벌에셋자산운용대표,김종상 회계사,이원구 변호사,한철수 전(前)대사 등 각계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했다.

    (02)325-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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