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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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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tient went to his doctor for a checkup, and the doctor wrote out a prescription for him in his usual illegible writing.

    The patient put it in his pocket, but he forgot to have it filled.

    Every morning for several months, he used it as a railroad pass.

    Twice, it got him into the movies.

    And he got a raise at work by showing it as a note from the boss.

    ---------------------------------------------------------------

    <>checkup : 검진
    <>fill prescription :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하다
    <>illegible : 알아볼 수 없는
    <>raise : 승급

    ---------------------------------------------------------------

    검진을 마친 의사는 예의 알아볼 수 없는 그 필적으로 환자에게 처방을 써줬다.

    환자는 그것을 호주머니에 넣은 채 약방에 가는 것을 잊고 있었다.

    몇달 동안 그는 그것을 아침마다 철도 패스로 이용했다.

    그것을 이용하여 두번 영화관에 들어갔다.

    그리고 직장에서 그것을 상사가 쓴 메모라고 내보여 급료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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