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증권 회장등 금주중 소환...금감원, 지급보증문제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현대계열사간 지급보증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금주중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김영환 전 현대전자 사장,이영기 현대중공업 부사장 등을 소환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이익치 회장에 대해선 업무상 배임혐의를 두고 있다.

    금감원은 14일 CIBC(캐나다왕립상업은행)의 외자유치 과정에서 계열사간 지급보증,이익치 회장의 보장각서 등에 대한 서류조사를 마치고 관련자들을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