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이마트, '품질 모니터제' 운영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 이마트는 상품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품질 모니터제"를 운영하기로 하고 창동,구로,분당 등 수도권 지역 10개 점포에 15명의 모니터를 우선적으로 배치했다.

    모니터에 의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상품은 협력업체에 즉시 시정을 요청해 모든 상품이 재입점되며 2번 이상 반복 지적될 경우 매장에서 퇴출된다.

    이마트측은 이 제도를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