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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흩어진 동포 .. 사이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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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에 전세계 한국인들을 하나로 묶어줘요"

    국제문화교류원(대표 정현태)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사이트(www.largeworld.net)를 광복절을 맞아 개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화상채팅을 이용해 전세계 한국인 사이의 우호를 다지도록 만들어졌다.

    화상채팅방에서 해외 교포들과 영어로 채팅하면서 민족공동체로서 유대감을 다질 수 있다는 것.

    정현태 사장은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1대1로 화상채팅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2)592-7444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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