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영어 best5] 누구에게 소개할 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This is Seon"(이쪽은 션입니다)

    2."Let me introduce you to Janet" (당신을 제넛에게 소개할까 하는데요)

    3."I''d like you to meet Jim"(짐을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4."Do you two know each other?"(두분이 서로 아시는 사이에요?)

    5."Have you guys met before?"(자네들 전에 만나신적 있나?)

    ---------------------------------------------------------------

    누구를 어떤 사람에게 인사를 시킬 때는 위에서 보듯이 5개의 표현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눈을 씻고 자세히 살펴보아도 우리가 지금까지 거의 세뇌에 가깝게 교과서에서 배운 I''d like to introduce...로 시작하는 표현이 첫 번째로 쓰이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서로 인사시킬 때 쓸 수 있는 영어표현은 아주 간단합니다.

    "This is Kim"이라든지 아니면 "Do you know each other?"등과 같이 간단히 물어보면 됩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다음과 같이 "이쪽 분이 우리 과장님이에요"라고 할 때는 "This is my boss, Ted"라고 하면 되고 만약에 여자친구를 소개할 때는 "This is my girlfriend."라고 하면 됩니다.

    여기서 boss라는 말이 나오는데 직장에서 boss는 직속상관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가령 과장의 boss는 차장이나 부장이 될 수 있고 부사장의 boss는 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A: Ted, please come here.
    B: Yes?
    A: I''d like you to meet a subcontractor of our company, John.
    B: Hi John.
    C: Hi Ted.
    A: You two will be working together soon.
    B: Really? On what?
    A: I have a new project lined up for you.

    A: 테드, 이쪽으로 와 보세요.
    B: 예?
    A: 이쪽이 저희 회사랑 함께 일을 하는 "존"입니다.
    B: 처음뵙겠습니다, 존씨.
    C: 안녕하세요, 테드.
    A: 머지않아 함께 일하게 될겁니다.
    B: 그래요? 어떤 일을요?
    A: 새로운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백선엽.''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저자 openenglish@hotmail.com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