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 다이제스트] 한국쉘석유, 윤활유거래 사이트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쉘석유는 3일 인터넷을 통해 윤활유를 거래하는 전자상거래 홈페이지(www.shell.co.kr)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대리점들은 이 홈페이지에서 직접 한국쉘의 전 제품을 구입하고 윤활유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또 F1자동차 경주와 모터사이클 경주에 대한 정보도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김성택 기자 idnt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기양 현대차 영업이사, 누적 판매 7000대 달성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김기양 영업이사는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아울러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김기양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작년 연말에 차를 구매하시며 제 성과를 응원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깨끗한나라, 종이 포장재 공급 확대…비닐 대체 수요 대응

      깨끗한나라가 종이 포장재 생산과 공급 역량을 강화하며 포장자재 수급 불안 대응에 나선다.깨끗한나라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종이 기반 포장재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와 해상 운임 상승으로 비닐 등 석유화학 기반 포장자재의 가격 변동성과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종이 포장재가 대체재로 주목받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회사는 종이 자원 재활용 체계를 앞세워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연간 약 30만톤(t)의 폐지를 백판지로 재활용하고 있으며, 생산 제품 원재료의 98.5% 이상을 재활용 종이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형 원료 구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국내 종이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춰 공급망 리스크를 완화했다는 것이다.에너지 구조 전환도 병행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탈석탄화를 마쳤고, 종이 자원 공정에서 나오는 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폐합성 자원을 연료로 활용하는 소각 설비를 운영 중이다. 외부 연료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생산 공정에 필요한 스팀을 자체 공급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고형연료사용시설과 폐기물 재활용시설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생산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설비 투자도 이어간다. 깨끗한나라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약 893억원을 투입해 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공정 내 에너지 회수 설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을 통해 전력 사용량을 약 12%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생산 재배치와 근무 체계 조정도 함께 추진해 제조 비용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회사는 최근 산업계 전반의 비

    3. 3

      후덕죽도 짜파게티 요리사…광고 모델에 새 조리법까지 선보여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사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와 공동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도 공개한다. '라초'는 매콤하게 볶는다는 의미로,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등을 볶아 만든 라초 소스에 짜파게티를 더해서 조리하면 된다.농심은 다음 달부터 짜파게티 제품 포장에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 정보를 반영해 판매할 계획이다.오는 31일에는 후덕죽 셰프가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조리 과정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재료와 조화를 이루는 짜파게티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온 후덕죽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