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국당, 당명 및 로고 개정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국당은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김윤환 대표대행 주재로 최고회의를 열어 8월22일 개최예정인 전당대회에서 당명과 당상징물을 개정키로 했다.

    현행 당명은 조순 전총재가 작명했으나 "답답하고 어렵다"는 것이 그간의 평이었다.

    두번째 당명은 인터넷을 통해 공모할 계획이다.

    이어 열린 당무회의에서 김 대표대행은 "일부에서 추측하고 있는 자민련 한국신당과의 ''소3당통합설''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그러나 정책연합을 통한 ''무소속구락부'' 형태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에는 긍정적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

    이날 당지도부는 전당대회에서 대표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경선을 해야할지 추대형식을 취할지에 대해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다.

    민국당은 8월22일 개최될 전당대회 장소로 63빌딩 국제회의장을 택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집 없는 서러움" 이혜훈…반포동 아파트 35억 시세차익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에 청약으로 당첨돼 최소 35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졌다.8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서울...

    2. 2

      성일종 "방첩사 해체, 北 가장 반겨…기술 유출 활개칠 것"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부가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를 추진하자 "군 내부의 방산 기술 유출이 더 쉬워지고 간첩이 더 활개 치게 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성일종 위원장은 8일 '내란극복 ...

    3. 3

      "'탈팡' 한다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조국혁신당?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혁신당을 향해 "말로만 탈팡 외치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모양"이라고 비꼬았다.나 의원은 8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쿠팡 이용 중단을 공개 선언했지만,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