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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등록예정기업 지상 IR] 3R : '장성익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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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R의 저력은 무엇보다 사람에 있습니다"

    3R 장성익 사장은 어떠한 물음에도 항상 같은 대답이다.

    그가 믿는 것은 오직 하나,직원 개개인이다.

    그의 경영철학은 직원들이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벤처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IT업계에서 유명한 그의 맨파워는 인재들을 모여들게 하고 있다.

    성별과 나이 학벌에 차별없는 그의 경영방침이 직원들 스스로가 인재가 되도록 돕는다.

    때문에 3R의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능력,수익성 있는 사업모델을 찾아내는 기획능력,거대시장을 확보하는 영업능력 등 3R이 가진 자체 기술력은 무한하다.

    최근 코스닥등록 심사가 통과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거쳤다.

    보안사업본부 인터넷사업본부 전략사업본부 총무본부 관리본부 생산본부 등 총 6개의 사업본부로 대거 확장,조직화되었으며 각 본부 내 국내영업팀과 해외영업팀의 업무영역을 대폭 강화했다.

    직원중 40%를 차지하는 R&D인력도 DVR 연구소 웹개발연구소 통신연구소로 나눠 부서 내에서 완전히 독립시켰다.

    또한 연구소의 인센티브제도 프로젝트별 성과로 평가하는 등 전 사원이 스스로가 세운 목표에 대해 책임지고 평가받는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장사장은 "3R은 무엇보다 R&D가 성장하는 밑거름이기 때문에 자율적인 연구개발 환경조성과 이에 맞는 성과별 책임제가 적합하다"고 말하고 "고객을 가장 가까이 에서 만나는 영업사원들이 실제 제품기획과 연구개발,생산과 마케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만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가장 AS가 빠른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 법인 3R 테크놀로지사와 중국 현지에 설립될 3R 네트워크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3R 자체인력을 대규모 파견,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섰다.

    장사장의 전략은 세계 주요국가에 설립될 3R의 현지법인들이 독립적으로 자본조달과 마케팅 전략에 힘쓸 뿐 아니라 영업과 구매실적까지도 국내 본사와 경쟁체제로 나가 내부성장에도 힘쓴다는 것이다.

    그는 DVR 의 매출실적이 작년 하반기에 몰려있었던 것처럼 올상반기 제휴와 협력,아웃소싱과 연구개발로 이어졌던 각 분야 사업이 자리잡고 인터넷 화상솔루션,디지털 TV관련 장비 등의 개발이 완료된 지금 2000년 하반기의 매출실적이 상반기 성과를 훨씬 앞지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자리잡은 대리점과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업계 최고수준의 기술력,고수익 사업과 우량한 재무구조,차별화 된 비즈니스 모델 등 3R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R은 기존의 인터넷 화상솔루션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영업력 확충을 위해 조직력 극대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위한 일환으로 주주 고객 직원 등 모두에게 실질적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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