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7월 임시국회 5~21일 열기로 .. 與野 수석부총무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는 27일 수석부총무 회담을 갖고 7월 차기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협의, 내달 5일부터 21일까지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또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과 약사법 개정안을 심의하고 11일부터 4일간 대정부 질의를 벌이기로 했다.

    그러나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처리는 정부의 제출상황을 봐가며 일정을 조정키로 했다.

    <> 7월5일 =국정보고, 추가경정예산 제출 시정연설
    <> 5-8일 =상임위 활동(추경안 약사법개정안 등 심의)
    <> 6-7일 =교섭단체대표 연설, 대법관 인사청문회
    <> 10일 =대법관 임명동의안 처리
    <> 11-14일 =대정부 질문
    <> 15-20일 =예결특위, 상임위 활동
    <> 21일 =추경안 등 처리후 폐회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힘 의원 전원 "'尹 복귀' 명백히 반대"…결의문 채택

      국민의힘은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윤 어게인'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

    2. 2

      송언석 "우린 尹과 관련 없다…계엄에 대해 당 차원 사과·반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보여온 가운데, 송언석 원내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한 당 차원의 명확한 사과와 반성의 ...

    3. 3

      렉슨 류 "美, 이란 모즈타바 참수 작전땐 전쟁 장기화 불가피"

      “이란 사태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누구도 예단할 수 없지만 중동 걸프만 주변 국가들의 전쟁 개입 여부가 전쟁 장기화에 큰 변수입니다.”미국 전략자문사 더 아시아 그룹(TAG) 렉슨 류 사장(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