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4월 소매실적 1.6% 증가 입력2000.06.16 00:00 수정2000.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크푸르트-브리지뉴스] 독일의 4월 소매실적이 1년전 대비 실질치로 1.6% 증가했다고 연방통계국이 15일 발표했다. 1월부터 5월까지의 소매매출증가율은 실질치로 0.4%였다. 4월의 소매증가를 주도한 것은 연료였다고 통계국은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로 1년간 상한 설정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1년간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방안을 어떻게 시행할 것인지, 카드사들의 실행 강제 방안 등에 대한 구체... 2 美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에…세계 투자자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이번 주(12~16일)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관한 미국 연방 대법원의 적법성 판결에 신경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대법원은 오는 14일(현지시간) 주요 사건의 판결을 선고할 것이라고 공지했는데 ... 3 백악관 "베네수 원유 판매금 美계좌 예치…압류 등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로 확보하는 자금을 자국이 원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3자가 이 자금에 접근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했다.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