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동차업계, 일본자동차업체와의 생산성격차 크게 좁혀 입력2000.06.16 00:00 수정2000.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자동차생산성 보고서인 하버리포터는 15일 포드자동차가 10년만에 처음으로 일부분야에서 생산성 1위에 오르는등 미국자동차업체들의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GM은 시간당 생산대수 28.81대로 8.8% 증가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30.16대로 6.7% 향상됐다. 그러나 종합 1위는 여전히 일본의 닛산자동차가 차지했다.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미니애폴리스서 30대 여성,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0대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총격에 맞아 숨졌다. 미니애폴리스는 경찰의 과도한 법 집행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 2 [속보]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속보]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트럼프 "2027년도 국방예산 1조달러 아닌 1.5조달러 돼야" [속보] 트럼프 "2027년도 국방예산 1조달러 아닌 1.5조달러 돼야"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