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공시] 넥스텔 ; 비티씨정보통신 ; 서울시스템 ; 유진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스텔=외자유치를 추진중임.

    <>비티씨정보통신=일본의 아도메인에 키보드등 1백11억원어치를 공급키로 계약했음.

    <>서울시스템=슈퍼네트에 4억원 규모의 네트워크장비를 공급키로 계약했음.

    <>유진기업=인터넷 쇼핑몰업체인 이브맨닷컴에 1억원을 출자키로 결의.

    ADVERTISEMENT

    1. 1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신세계는 9.62% 오른 26만2000원에, 현대백화점은 7.35% 상승한 9만6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신세계는 외국인이, 현대백화점이 기관이 각각 주식을 쓸어 담으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전날 외국인은 신세계를 70억4300만원어치, 기관은 현대백화점을 25억1100만원어치 순매수했다.호실적 기대감이 백화점 종목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에프앤가이드에 집계된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각각 1623억원과 1255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56.72%와 16.54% 증가할 것이란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장사를 잘해서 이익이 늘어날 전망이라는 점이 고무적이다. 신세계 백화점 부문 월별 총 매출액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작년 10월에 11.27%, 11월에 8.7% 증가했다. 12월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날 것이란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든 상품군 (판매가) 호조인 가운데, 명품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며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자산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로 현재의 백화점 업황 호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부의 효과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계층에만 해당하는 말이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 소비시장에 대해 “주식, 부동산 등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내국인 소비 심리 개

    2. 2

      올 JPMHC의 韓 바이오 관전포인트는…"구체적 성과 없으면 주가 내려앉을 수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큰 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서 국내 기업이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국내 기업 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구체적 변화 또는 성과가 있는가"로 요약된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개괄적인 발전 방향을 언급했기 때문에 올해에는 공장 가동률, 판로 개척 성과 등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시장이 기대할 것"이라며 "이런 내용이 없으면 주가가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는 12~15일 美 JPMHC서 국내 바이오기업 5곳 발표8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오는 12~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MHC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등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은 오는 13일 메인트랙에서 , 알테오젠·디앤디파마텍·휴젤은 15일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서 발표한다. 메인트랙은 발표 시간이 약 30분이고 질의응답도 한다. APAC 트랙에서는 질의응답 없이 10~15분 발표한다.  기업 발표일·트랙 발표 내용 삼성바이오로직스 13일 메인 제목 : CMO 브랜드 ‘ExellenS’ 내용 : 성과·사업계획·중장기 전략 셀트리온 13일 메인 제목 : 미공개 내용 : 중장기 성장 전략 및 사업 방향 알테오젠 15일 APAC 제목 :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내용 : 파이프라인별 사업 전략, 성장 방향 디앤디파마텍 15일 APAC 제목 : MASH 치료제 후보 ‘DD01’ 내용 : DD01의 미국 임상 2상 결과 발표 휴젤 15일 APAC 제목 : 미공개 내용 : 글로벌 뷰티·미용의료 제품 전략(예상)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발표 주제

    3. 3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대 5000만 배럴의 원유를 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대신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일부 완화될 것이라고 CNBC는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에 원유 선물은 1% 안팎 하락했고 베네수엘라산 중질유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걸프만 연안 정유사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VLO #PSX #PSX #MPC ② 원자재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금속 하락 경보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주요 원자재 지수(BCOM·GSCI)의 2026년 리밸런싱을 앞두고 그동안 크게 상승했던 금·은·백금·플래티늄·구리 등 금속 원자재 가격과 채굴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두 지수를 합쳐 약 1800억 달러 규모의 리밸런싱이 예상되며, 특히 금과 은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리밸런싱 기간은 통상 5거래일이지만, 일부 자금은 1월 중 여러 차례 나뉘어 집행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금속 자산에 대한 구조적 하방 압력이 예상되지만, 금에 대한 중앙은행 매수와 지정학 리스크 및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헤지 수요, AI 산업재로서의 수요 등은 장기적인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NEM #B #AG #CDE #FCX ③ "'메모리-아게돈' 반도체 가격 통제 불능"추론과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디램(DRAM)·낸드(NAND) 등 메모리 반도체가 GPU보다 더 큰 AI의 새로운 병목으로 작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