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볼만한 프로그램] (16일) '복수무정' ; '소설 목민심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설 목민심서(KBS2 오후 9시20분)=약용을 파직시키라는 노론의 소리는 더욱 커져간다.

    약용은 자신이 올린 상소로 인해 조정이 시끄러워지자 정조에게 자신을 처벌해 줄 것을 간청하지만 정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약용과 노론사이에 치열한 격론이 벌어지고 정조는 영조가 남긴 "금등의 글"을 발표한다.

    한편 능행을 하루 앞둔 궁 밖에서는 화살이 난무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복수무정 (SBS 오후 10시55분)=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영화.

    스톰 형사는 하원의원 트렌트가 조직폭력들에게 상원의원을 살해하라고 청부하는 장면을 은밀히 녹화하다 들킨다.

    트렌트 일당은 그의 일가족을 몰살하려하지만 부인만 죽고 어린 아들은 탈출한다.

    스톰은 부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7년만에 의식을 회복한 스톰은 트렌트 일당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EBS문화센터 (EBS 오전 8시40분)=초밥만들기 비법 마지막 시간.

    각종 채소를 이용한 "채소초밥"을 배워본다.

    두릅과 새송이버섯을 이용한 "두릅초밥"과 "새송이초밥"을 만들어보고 김초밥과 더불어 가장 즐겨먹는"유부초밥""전복초밥"도 함께 소개한다.

    초밥과 함께 즐길수 있는"갈치된장구이"를 반찬으로 만들어본다.


    <>MBC스페셜-"파리.평양.서울-떠도는 자의 꿈"(MBC 오후 9시55분)= 지난 63년 파리 유학을 떠난 후 아직까지 고국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이유진 씨.

    파리에서 반독재 투쟁을 벌이던 그는 당시 중앙정보부 협박을 받던 후배 한영길의 정치망명을 도운 일로 "간첩" 누명을 뒤집어썼다.

    분단과 이데올로기의 미망에 희생된 그의 삶을 통해 현대사의 모순을 조명한다.

    ADVERTISEMENT

    1. 1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 '맹추위'…서울 등 한파특보 [날씨]

      목요일인 8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인천·경기북부 및 남동부·강원도·충북·경...

    2. 2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3. 3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