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다이제스트] '한글과컴퓨터'..낙폭과대...3일만에 상승세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3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일 종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7천5백원.

    시황전문가들은 낙폭과대가 최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했다.

    다른 종목이 급등세를 탈 때도 이 종목만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기 때문에 이날 개인들의 매수세가 대거 몰렸다는 것이다.

    그러나 호재성 소문도 있었다.

    남북간 경제협력이 활성화되면 이 회사의 워드프로그램이 북한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회사 한 관계자는 이같은 내용을 확인하려는 문의전화가 많이 걸려왔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이같은 내용은 단지 소문일뿐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2. 2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3. 3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