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美 정보통신사절단 상담회 입력2000.06.13 00:00 수정2000.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시와 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는 16일 오후2시부터 부산시청 12층 1회의실에서 미국정보통신사절단의 상담회를 연다. 이날 참석하는 미국업체는 애드포스사(인터넷광고업체),아시안 어메리칸 비즈니스네트워크(디렉토리사이트서비스),어태치메이트(소프트웨어),윈스타커뮤니케이션(광역 통신서비스)등이다. (02)397-417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2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3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피격으로 사망한 고(故) 이대준씨 유가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