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기기금 1억6천만원 전달 입력2000.06.12 00:00 수정2000.06.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회장 정대근)은 최근 농협본부에서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회장 강문규)에 ''경제살리기기금''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1997년 우리나라 경제가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에 들자 양기관이 범국민 저축운동을 권장하기 위해 경제살리기 알뜰통장을 개발, 이 예금 실적에 따라 농협이 무상으로 출연한 것이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갑 차고 삿대질… '마약왕' 박왕열 강제송환에 정부 당국 총력전 "쟤는 남자도 아니야."10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은 '마약왕' 박왕열(48)은 수갑을 찬 상태에서도 고개를 꼿꼿이 들었다. 안면이 있는 듯한 한 취재진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비아냥거렸다. 마스크를 쓰지... 2 [속보] 정부·엘리엇, ISDS 항소 포기…중재 절차로 환송 정부·엘리엇, ISDS 항소 포기…중재 절차로 환송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18세 고3 학생회장, 시의원 도전…전국 최연소 예비후보 경남 김해에서 고등학생이 지방선거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어 주목받고 있다.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창원대산고등학교 3학년이자 학생회장인 김태훈(18) 군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해시의원 예비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