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기기금 1억6천만원 전달 입력2000.06.12 00:00 수정2000.06.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회장 정대근)은 최근 농협본부에서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회장 강문규)에 ''경제살리기기금''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1997년 우리나라 경제가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에 들자 양기관이 범국민 저축운동을 권장하기 위해 경제살리기 알뜰통장을 개발, 이 예금 실적에 따라 농협이 무상으로 출연한 것이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는 셰프 후덕죽(76)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후덕죽은 11일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 3 "진짜 금 맞나" 감정 의뢰 쇄도…'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 속출 “혹시 잘라서 확인해도 괜찮을까요?”지난 9일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에 있는 A감정원의 직원이 금붙이를 감정해달라는 손님에게 이렇게 물었다. 손님이 “안 된다”며 고개를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