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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2000년 5월29일 ~ 6월3일) 서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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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목적.주소순 ]

    <> 건설

    *게르비티(구경태.50.게르마늄원적외선방출물질스팀박스) 홍은동 453의2
    *경실내건축(김보경.100.실내건축공사업) 서초동 1658의12 금혜빌딩102호
    *닷컴아이디(민병준.300.실내건축) 삼성동 91의34 경원빌딩402호
    *대양전기기술(황수선.110.전기통신공사) 오금동 129의22
    *도전건설(고수철.100.전기공사) 쌍문동 707의10 미양빌딩301호
    *디자인제론(백운호.100.의장공사) 청담동2의4
    *바리산업개발(권순례.100.토목건축) 대치동 961의6
    *삼은전력(이은우.100.전기공사) 신월동 480의9
    *서해건설기계(이근중.50.전문건설하도급) 신월동 981의13 동우빌딩504호
    *성보건장(강성구.100.건설토목) 신사동 566의14
    *세창인터테크(김진영.100.건설관련공사) 망원동 472의10 한강빌딩2층
    *쌍신건설산업(김관태..토목건축공사) 삼성동 372의5
    *에스에이엘티(김민수.100.주택건설) 일원동 687의5
    *엘티엠(이찬우.100.토목시공) 방이동 44의3 현대토픽스12층1213호
    *예인테크(권오일.100.건설) 중화3동 331의8호
    *용천종합건설(이재근.800.건축공사) 신림4동 1465의1
    *우영디자인(장명률.50.건축실내외인테리어) 논현동 238의11 태호빌딩2층
    *유창계전(나형주.150.건축물자동제어시공) 동교동 206의1
    *은광종합개발(남규현.300.토목건설) 수서동 724로즈데일오피스텔1210호
    *임도산업(도갑상.500.토공사) 서초3동 1561의3
    *정수예건(전수열.100.건설) 신정동 1182의9 정빌딩
    *주승엔지니어링(조병준.150.토목건축전기소방설비공사) 동교동 154의27
    *중앙전기소방건설(김용균.100.전기공사) 송파동 108의102층
    *중앙전력이엔지(이용희.100.전기소방통신공사) 목1동 404의5 오목빌딩
    *중원엔지니어링(서창원.300.토목건축공사) 용강동 45의10
    *크린타운(이재원.100.건축사업) 방배동 813의1
    *태영종합건설(유용석.300.건축공사) 독산동 954 삼주빌딩301의1호
    *하림산업(양용철.50.인테리어업) 화양동 49의9 동신빌딩402호
    *하우투(김철희.50.인테리어건설) 도곡동 463 삼성생명빌딩
    *휴먼엔지니어링(장현교.100.전기공사) 방배동 456의17

    <> 건자재

    *케이티산업(오규원.50.특수콘크리트) 방이동 166의18

    <> 관광운송

    *삼성쇼핑몰강남점(이재학.50.화물운송) 삼성동 79 홍실상가
    *아이투어이십일코리아닷컴(이윤숙.50.일반여행알선) 역삼동 789의30 광암빌딩
    *일진상선(김원중.50.해운중개) 가락본동 79의5
    *투어몰닷컴(김봉훈.1000.일반여행) 서소문동 34
    *트립스(신동욱.100.여행업) 태평로1가 62의4 충방빌딩302호
    *풍진물류(윤봉호.100.자동차운송) 신월동 981의3 광명빌딩403호
    *퓨전프레이드(신경자.300.항공화물운송) 서소문동 91대양빌딩1005호
    *한불코프란(이영미.50.유학생알선) 논현동 33의21 선영빌딩5층
    *한빛운수(김철영.100.화물자동차운송주선) 독산동 296의16 대화빌딩210호

    <> 금속

    *광산기획(김종만.150.이형철근) 미아동 310의1
    *세운인터테크(김영삼.200.폴리카바네트스페이스후렘임) 도곡동 454의8두오존빌딩2층
    *케이더블유텍(이승영.50.초경공구) 구로동 616의1

    <> 기계

    *다우모텍(권태호.100.자동차안전제품) 성수2가 1동 300의5 남영빌딩
    *바이오워텍(김기영.100.환경산업물정화처리기계설비) 신월7동 966의9웅산빌딩501
    *벤텍코리아(김재일.50.우산건조기) 회기동 103의220
    *송현이엠씨(정경용.100.환경설비) 홍익동 315의11층
    *신영승강기(장상오.100.승강기) 문정동 74의7
    *에코셋(최영진.200.폐수처리) 광장동 237의2
    *예일에스비(이용길.50.반도체레이저발생장치) 수하동 16 환성빌딩602호
    *한국시그마엘레베이터(조성태.120.승강기류) 천호2동 461의61
    *한국오토가스시스템기술(김재국.50.전자제어식대체연료) 양평동5가94

    <> 농수축산

    *다우친(홍효진.100.해외벌목) 방이동 50의7 성창빌딩4층

    <> 무역

    *게쎄리아(임영준.380.무역) 미아9동 126의46 한일빌딩202호
    *다타인터내셔날(미안무하마드사르왈(파키스탄).50.의류) 신당5동 142의8 정문빌딩313호
    *동아무역상사(이두형.2000.해외농임광산물개발) 삼성동 158의9 동성빌딩3층
    *동양에이엔씨(소택진.50.섬유류) 창성동 3의3
    *딘인터내셔날(화르도스이크발(파키스탄).50.의류섬유) 영등포동6가 11 영워빌딩310호
    *로빈코리아인터내셔널(최칠봉.50.수출입) 여의도동 44의33 두일빌딩606호
    *리손(최만영.100.가죽제품) 삼전동 69의13201호
    *마이크로닉스(양동석.50.전자출판) 필동2가 10
    *범일상사(한란수.200.면직물) 대조동 188의12
    *비앤에프인터내셔날(이병모.50.화장품) 역삼동 702의13 성지하이츠빌딩1001호
    *서인인포텍(이진국.50.소프트웨어) 논현동 203의1 거평타운에이관403호
    *성부무역(주혁권(중국).58.종합무역) 을지로2가 101의2
    *성원도라미(도귀자.100.봉제완구잡화) 가락동 155
    *알에스아이코리아(조현철.50.정보통신) 삼성동 143의48
    *애드빌씨앤아이(박종만.50.무역) 송파동 57의9
    *언워즈(이준근.50.의류) 양재동 278의7 동성빌딩2층
    *에스미르트레이딩(아부들라오브밀(파키스탄).50.전자제품) 역삼동 796의22 역삼오피스208호
    *우천무역(고송태(중국).50.복장편직물) 봉천9동 948의16 상일빌딩305호
    *우하플러스(김종국.50.건강식품) 구의동 596의5 광성빌딩306호
    *유이코리아(박재성.50.무역) 양재동 70의1 진정빌딩301호
    *인애무역(김명자(중국).50.의류원단) 종로6가 33의2 코리아나빌딩
    *일청무역(한홍희(중국).100.갑류무역) 서초동 1307의7 센터프라자308호
    *제인트레이딩(미안쇼캐트알리(파키스탄).50.전자제품) 영등포동5가41의22 영상빌딩
    *파나소닉인더스트리코리아(마츠모토세츠이치(일본).5000.전기전자부품) 한강로2가 191 한일그룹빌딩
    *파크엠에스타이트레이딩(탄베르핫산(파키스탄).50.전자제품) 한남동 102의3
    *포테지월드와이드코리아(최경림(미국).50.수입) 서초동 1606의5 송남빌딩302호
    *해성백화무역(최경자(중국).86.종합무역) 을지로2가 101의2
    *현대물류(정몽화.200.수출입) 양재동 226의248
    *훈춘무역(황호(중국).50.의류섬유편직물) 한강로2가 229의2 신용산빌딩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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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값, 도매시장서 숨고르기…양상추 등 전주 대비 40% 하락

      농산물 오름세가 7일 하루는 주춤했다. 양상추, 얼갈이 배추 등 잎채소값이 하락세를 보이면서다.  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3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양상추, 얼갈이배추, 깻잎, 부추, 상추이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40.9% 하락한 kg당 1077원이다. 양상추 생산 비중은 강원 횡성군이 21.1%로 가장 높고, 수입산 (18.2%), 경남 의령군(15.4%), 전남 광양시(8.6%), 경남 하동군(7.6%) 순이다. 얼갈이배추는 kg당 1741원으로 전주 대비 20.6% 하락했다. 깻잎은 전주 대비 19.5% 하락한 1만1092원, 부추는 18.9% 하락한 3011원이었다. 상추는 18.6% 하락한 5848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5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1.5% 내린 kg당 3011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49.7%), 양배추(43.8%), 당근(38.5%), 파프리카(34.7%)가 뒤를 이었다. 전주 대비 평균 보다 많이 오른 작물은 고구마(16.8%), 마늘(15.7%), 파프리카(13.1%) 등으로 집계됐다.  상추는 지난주보다 18.5% 떨어졌지만 전년 동원 평균 대비로는 138.6% 오른 상태에서 도매시장에서 거래를 마쳤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2.4% 하락한 169.09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 및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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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도 포함됐다.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발주 조건으로 자국 내 자동차 공장 건설을 요구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현대차의 동행이 북미 자동차 밸류체인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8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달 27일부터 캐나다를 방문해 마크 카니 총리,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등 캐나다 정부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CPSP 수주와 연계해 한·캐 산업협력 패키지를 집중 홍보하고, 캐나다 정부를 직접 설득하기 위한 고위급 아웃리치 행보로 풀이된다.이번 방캐 기간 중 한화는 캐나다 철강기업 알고마(Algoma)와 기업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알고마는 강재 공급사로 캐나다 조선·국방 공급망에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잠수함 수주를 계기로 현지 공급망과 협력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한화의 구상이 구체화되는 셈이다.일각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을 입은 캐나다 정부가 철강 저율관세할당(TRQ) 적용 기준을 축소하는 등 자국 철강 산업 보호에 나선 상황에서, 이번 협력이 향후 TRQ 재확대 논의의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캐나다의 CPSP 사업은 3000t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도입 계약 규모만 약 20조원에 달하고, 30년간의 운영·유지 비용을 포함하면 총 사업비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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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로봇, 쿵푸만 하면 뭐하나"…자신감 드러낸 보스턴다이내믹스 [CES 2026]

      "중국 업체들이 (로보틱스) 시장에 적극적인 것은 알고 있지만,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지면 좋겠다."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 이같이 말했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중국 로봇 업체와의 '피지컬 AI' 선점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다.재코우스키 총괄은 "가격도 중요한 이슈지만, 로봇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면서 "현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걸어 다니거나 쿵후만 선보인다면 경제적 효용을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지난해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는 자사 로봇 'G1'이 쿵후 동작을 취하고 발차기 동작을 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유니트리는 올해 CES에 참가했다.재코우스키 총괄은 "우리는 높은 신뢰도와 하드웨어 측면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며 (로봇을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현대모비스 또한 아틀라스 액추에이터를 공급하는 등 중국 부품 업체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사업추진실 상무는 "중국 업체들은 사람 행동을 모사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실제 양산 라인에서 사람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려고 하기 때문에 격차가 있다"고 비교했다.그러면서 "중국 로봇 개발사들은 부품을 대규모로 생산한 경험이 없지만, 저희는 대량 양산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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