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저 이율 주택대출 상품 .. 제일은행, 12일부터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대출로는 가장 낮은 연 7%대의 금리로 빌려쓸 수 있는 대출상품이 나왔다.

    제일은행은 12일부터 만기와 신용도에 따라 금리를 최저 연 7.89%까지 낮춘 "퍼스트 모기지론"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품은 만기가 최장 30년인 장기주택금융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연동금리와 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 연동금리 가운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CD 연동대출의 경우 대출기간을 3년으로 약정하면 연 8.19~9.49%의 금리를 적용한다.

    우량고객에겐 0.3%포인트 이자를 깎아주기 때문에 최저 연 7.89%까지 대출을 받는게 가능하다.

    프라임 연동금리대출은 최저 연 8.99%에서 최고 연 10.99%까지 대출받는 사람의 미래상환능력 등을 감안해 차등적용한다.

    3년초과 대출에 대해선 근저당 설정비를 전액 면제해 준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행사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

    2. 2

      조원태 회장 "통합 대한항공 출범 첫 페이지…완전한 '한 팀' 돼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아시아나항공과의 성공적인 통합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메가 캐리어'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3일 조 회장은 대한항공 창립 57주년 기념사를 통해 "...

    3. 3

      파스쿠찌, 세 번째 두바이 디저트 '카사타 두바이 케이크' 출시

      파스쿠찌가 '카사타 두바이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카사타 두바이 케이크는 구운 카다이프를 케이크 안팎에 담아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진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 고소함을 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