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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회룡포'] (여행수첩) 조령넘어...트레킹 코스로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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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로는 3번 국도를 이용하는게 가장 빠르다.

    서울~중부고속도로 음성IC에서 빠진다.

    3번 국도를 타고 주덕~충주~수안보를 거쳐 조령을 넘는다.

    문경에서부터는 34번 국도에 오른다.

    안동.예천 방향으로 직진하다 보면 예천군 산양면을 지나 용궁면이 나온다.

    용궁농약사 앞에서 우회전, 철길 건너 양옆으로 논을 낀 도로를 따라가면 향석2리 비룡산 장안사 안내표지판을 볼 수 있다.

    주변 관광명소와 트레킹코스가 상세히 그려져 있다.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성저마을에 닿는다.

    좀더 직진, 회룡교를 건너 길 끝까지 가면 50m 폭의 내성천 너머로 회룡포 마을이 보인다.

    비룡산 밑 약간 높은 곳에 서 있는 용주팔경시비에서 시작되는 트레킹코스에 오른다.

    장안사~제1전망소~제2전망소~원산성~성저마을 코스가 무난하다.

    제1전망소에서 회룡포 마을을 내려본 뒤 되돌아 내려오는 것도 괜찮다.

    간단히 먹을수 있는 간식과 물을 준비한다.

    장안사에 들르면 시루떡과 수박을 내놓기도 한다.

    먹거리는 별로 없는 편이다.

    승우여행사(02-720-8311)는 오는 13일부터 당일 일정으로 회룡포 트레킹 여행을 떠난다.

    TV드라마 왕건세트장에 들른다.

    트레킹 경험이 적은 가정주부가 주대상이다.

    3만5천원.

    용궁면사무소 (0584)650-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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