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정세영(한미협회회장)/김상남(노동부차관) 입력2000.06.05 00:00 수정2000.06.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정세영 한미협회 회장은 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토마스 슈와츠 주한미군사령관을 초청,"한미 동맹관계"란 주제로 오찬 강연회를 갖는다. * 김상남 노동부 차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노동기구(ILO)제88차 총회에 5일간 일정으로 참가하기 위해 4일 출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2 '중동전쟁'에 기름값 폭등하더니…부담 확 늘어난 직업이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3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