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요 자동회사들, 5월 매출 저조 입력2000.06.02 00:00 수정2000.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트로이트-브리지뉴스] 금년 들어 내내 강세를 보여온 미국 3대 자동차 메이커들의 판매가 5월에는 둔화하기 시작했다. 포드는 5월 매출이 1.4%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다. 한편 GM의 매출은 5.8% 감소했고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매출은 무려 18%나 감소했다. 이들 3대 메이커들은 금리상승의 영향으로 앞으로 자동차수요가 둔화할 것으로 내다보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러브레터' 유명 여배우 아들, 190억 유산 포기 '알고보니 이유가…' 영화 '러브레터'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 겸 가수 고(故) 나카야마 미호의 아들이 20억엔(약 190억원) 규모 유산 상속을 포기한 가운데 그 배경으로 거액의 상속세 부담이 지목됐다.나카야마 ... 2 트럼프 "지옥문 열리기까지 48시간 남았다"…이란에 합의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이틀의 시한을 다시 제시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종전 요구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강도 높은 추가 공격이 뒤따를 것이라는 경고다.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 3 "이라크는 제외"…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별 개방' 윤곽 이란이 국가와 화물 성격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선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냈다.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국영 IRNA 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