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나주 영산교 30일 개통 입력2000.05.30 00:00 수정2000.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산강의 밤을 밝히게 될 전남 나주의 영산교가 오는 30일 준공돼 개통된다. 이날 개통되는 영산교는 나주시가 1백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길이 3백84m,폭 15m규모로 건설됐으며 광섬유 조명과 교각하부 투광등 등의 조명시설을 갖춰 나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2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3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