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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점 E마트, 6월1일 상봉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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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할인점 E마트는 오는 6월1일 서울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인 상봉터미널 근처에 서울지역내 6호점인 상봉점을 오픈한다고 29일 발표했다.

    E마트 상봉점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매장면적만 3천평에 달하며 지상 1층에 식품매장,2층 의류 화장품 언더웨어 잡화,3층 생활용품 가전 가구 주방용품 등으로 꾸며졌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유아 휴게실,어린이 놀이방,골프 시타실,약국,안경 전문점,패스트푸드점 등을 입점시켰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93년 창동에 E마트 1호점을 개설한 이래 7년만에 6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내년에 성수점을 여는 등 2005년까지 서울에만 15개 점포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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