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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노사 패러다임 구축 .. 노동부 주최 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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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은 오는2일 은행연합회 2층 회의실에서 "21세기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 구축-작업장 혁신"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동부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추진중인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회의는 그간 "참여형 작업장시스템"에 대한 국제적인 흐름을 소개하고 대립주의에 기초한 국내 노사관계를 참여와 협력의 새로운 노사관계로 발전시키기위한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회의에는 노사관계에 관해 세계 최고의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토머스 코한 교수(MIT대)와 해리 캐츠 교수(Cornell대),롤랜드 스프링거 교수(튀빙겐대),러셀 란스버리 교수 (시드니대),게이수게 나카무라 교수(동경대)등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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