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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루스츠리조트'] '여행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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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가 성수기다.

    한여름에도 기온이 섭씨 18에 불과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바캉스를 보내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이 기간엔 홋카이도 전체가 일본인 관광객들로 만원을 이룬다.

    해발 5백m에 위치한 루스츠리조트도 이 기간이 성수기다.

    골프와 레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여건이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 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래서 리조트 방문은 5월부터 7월초까지가 가장 좋은 때다.

    <> 여행상품 =서울에서 홋카이도의 국제공항인 치토세공항까지 대한항공이 주5회(월 수 목 금 일) 운항한다.

    오전10시에 출발해 치토세공항까지는 2시간20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버스로 1시간30분 걸린다.

    루스츠리조트서울사무소는 7월10일까지 2박3일 상품(금요일 출발)과 3박4일 상품을 저렴한 비용(8명이상 출발시)으로 판매한다.

    골프 2라운드를 포함한 2박3일 상품은 1인당 89만9천원, 3라운드를 도는 3박4일 상품은 1백16만원.

    비골퍼는 80%, 어린이는 60%의 비용을 적용한다.

    이틀치 중식비와 출국세는 별도.

    추가 라운드시의 그린피는 9홀기준 3천엔이다.

    문의 (02)757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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