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5회 재테크박람회 및 세미나" 개최...한국경제신문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는 오는 7월11~14일 4일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제5회 재테크박람회 및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재테크박람회는 기업의 IR활동과 금융,부동산 및 창업 등 재테크 전 분야에 걸친 투자정보를 한 곳에 모아 고객들과 직접 연결하는 종합투자박람회입니다.

    특히 거래소시장,코스닥과 제3시장의 상장기업 및 등록예정기업에 이르기까지 IR를 위한 기업설명회와 관련 상담을 벌이게 되며,효율적 재산증식과 합리적 투자 방안의 기회를 제공하는 각종 재테크 전략세미나와 투자상담도 함께 개최됩니다.

    투자유치와 사업기반 확정의 기틀을 마련해드릴 이번 박람회에 관련업체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기간:2000년 7월11일(화)~14일(금)(4일간) <>장소:코엑스(COEX)대서양관<>출품대상:상장기업 및 등록예정기업,IR관련사,은행 증권 투신 보험 선물 등 금융상품,사이버뱅킹 및 트레이딩서비스,국내외 부동산 상품과 컨설팅 경매,재테크통신 정보서비스 상품과 관련 서적,창업 아이템 및 창업컨설팅,기타 재테크 상품 <>참가문의:2000년 재테크박람회 사무국,한국경제신문 전시사업팀 *(02)360-4515~7,(주)한국메쎄 전시1팀 *(02)780-4007

    ADVERTISEMENT

    1. 1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과도하다는 평가 때문이다. 주요주주인 국민연금이 향후 유증에 참여할지도 관심사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주가는 유증 발표 이후 23% 하락했다. 주가는 4만54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떨어졌다. 신주 발행가액이 최근 평균 주가 등을 산출해 약 20% 할인율을 적용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투자자는 할인된 가격에 참여 기회를 얻는 대신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구조다.한화솔루션이 유증을 단행하는 건 악화한 재무구조 때문이다. 이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140.8%에서 2025년 196.3%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 때문에 이번 유증을 통해 확보한 자금 중 1조5000억원을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증권가의 반응은 싸늘하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 순차입금 규모가 약 13조원에 달하는 만큼 1조5000억원 수준의 채무 상환만으로는 차입금을 의미 있게 줄이기 어렵다"며 '매도' 의견을 냈다.이어 "현재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올 1분기 실적"이라며 "태양광 부문의 흑자 전환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적 개선이 두 분기 이상 연속 확인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도 투자의견을 '보유'로 내리면서 "이번 유증 규모는 기존 주식 수(1억7200만 주) 대비 42% 규모"라며 "증자를 통해 채무 상환 및 3년 후 상업화를 계획 중인 신제품 투자를 계획한 점은 그 시점

    2. 2

      '잃어도 괜찮아' 실버개미까지 뛰어들었다…'역대급 베팅'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변동성을 감수하더라도 주식형 ETF에 투자해 자산 수명을 늘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퇴직연금을 안전자산에 묻어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묶여 있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실적배당형 수익률, 원리금 보장형의 여섯 배국내 금융투자업계 1위 퇴직연금 사업자인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DB·DC·IRP) 계좌 내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은 64.6%(지난 1월 말 기준)로 집계됐다. 반면 원리금 보장형은 35.4%에 그쳤다. 불과 5년 전인 2020년 말만 해도 실적배당형(35.0%)은 원리금 보장형 상품 비중(65.0%)의 절반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타면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갈아타는 퇴직연금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한 것이다.  퇴직연금 자산 배분도 한층 공격적으로 변모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계좌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인 주식형 펀드·ETF 편입 비중은 54.9%에 달한다. 2020년 말까지만 해도 35.2%였지만 코스피 랠리가 본격화한 작년 말 처음으로 편입 비중이 50%를 돌파한 뒤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채권형과 혼합형 상품은 각각 10%대 초반에 머물렀다.  퇴직연금 ‘머니무브’를 가속화한 건 압도적인 수익률 격차다. 지난해 말 기준 실적배당형으로 운용한 확정기여(DC)형 계좌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2%인

    3. 3

      "돈 벌어야죠" 위험 감수한 직장인들 '베팅'…'32조' 뚫었다

      퇴직연금 자금이 시중은행을 떠나 증권사로 빠르게 흘러 들어가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로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금 투자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퇴직연금(DC·IRP) 시장에서 증권사 점유율이 최근 5년간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20년 18%에 불과하던 증권사 비중이 2025년 32%로 높아진 것이다. 같은 기간 은행 비중은 68%에서 59%로 9%포인트 하락했다. 보험업권 비중도 14%에서 9.1%로 낮아졌다.  증권사로 자금이 대거 이동한 건 연금 투자자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ETF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려는 연금 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실적배당형 상품에 가입·운용하기 유리한 증권사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연금 계좌의 투자 자율성이 확대되고 투자자의 금융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증권사 중심의 연금 시장 재편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사 중에서는 미래에셋증권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다. 미래에셋증권의 확정기여(DC)형·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 규모는 작년 4분기 기준 32조1514억원으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4분기(16조8511억원)와 비교하면 2년 만에 적립금이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2위 삼성증권(16조8494억원), 3위 한국투자증권(12조7868억원)과 격차가 큰 편이다.  자금이 몰리는 핵심 요인은 수익률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상위 10개 사업자 중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의 장기(7년·10년)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DC 계좌의 10년 수익률은 5.54%, IRP 계좌는 5.43%로 모두 1위다. 글로벌 우량 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