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테라, 미 라이코스 125억달러에 인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페인 인터넷회사 테라 네트웍스는 세계적 인터넷포털업체인 미국 라이코스사를 1백25억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합병회사의 이름은 "테라라이코스"로 결정됐으며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라이코스사의 회장겸 CEO인 로버트 데이비스가 맡기로 합의했다.
인수금액 1백25억달러는 라이코스주가를 주당 97.55달러로 계산한 것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라이코스 주가는 전날보다 11달러나 오른 72.62달러에 마감됐다.
테라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인터넷 선도기업인 미국의 AOL,야후 등과 경쟁할수 있게 됐다.
테라라이코스는 오는 3.4분기중 나스낙과 마드리드 증시에 동시 상장할 예정이다.
신동열 기자 shins@ked.co.kr
합병회사의 이름은 "테라라이코스"로 결정됐으며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라이코스사의 회장겸 CEO인 로버트 데이비스가 맡기로 합의했다.
인수금액 1백25억달러는 라이코스주가를 주당 97.55달러로 계산한 것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라이코스 주가는 전날보다 11달러나 오른 72.62달러에 마감됐다.
테라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인터넷 선도기업인 미국의 AOL,야후 등과 경쟁할수 있게 됐다.
테라라이코스는 오는 3.4분기중 나스낙과 마드리드 증시에 동시 상장할 예정이다.
신동열 기자 shins@ked.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