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올해 브리티시오픈 출전선수들은 미국 캘러웨이사의 "ERC 드라이버"를 비롯 11개사의 드라이버를 쓸수 있게 됐다.
R&A간부인 피터 도슨은 "문제의 드라이버에 대해 더 많은 실험을 해보아야 할 것"이라며 "그러다보면 브리티시오픈때까지 사용여부를 결정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USGA는 최근 11개사 드라이버가 규칙에서 허용한 이상으로 볼을 멀리 보내는 "스프링효과"를 지녔기 때문에 미국대회에서는 사용할수 없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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