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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노사 현장을 가다] '제일모직' .. 노사한마디 : 안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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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복현 제일모직 대표이사 >

    회사의 주역은 바로 사원이다.

    제품 생산에서 판매,원료 구매까지 사원들이 한다.

    임원이나 간부의 임무는 사원들이 제품을 잘 만들고 많이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런데 간부들이 사원들의 사기를 꺽는 가 하면 심한 언동을 일삼는 경우를 간혹 볼 수 있다.

    이래서는 안된다.

    사원 위주의 경영,사원을 위한 경영이 가장 중요하다.

    사원들이 용기백배해서 근무할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게 노사가 공존공영하는 윈윈(Win-Win)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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