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스테크, 1천달러규모 전환사채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량 진단기기 제조업체인 네스테크(대표 최상기)는 1천만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를 발행,대금 전액을 입금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CB는 만기 3년으로 표면금리는 0%이다.

    대우증권이 주간사를 맡았다.

    이 자금을 차량용 컴퓨터 개발과 신규 사업 투자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1995년 자동차 고장진단기인 하이스캔을 개발,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내수시장 점유율은 80%에 달하고 있다.

    매출액의 50%는 세계 1백60여개국에 직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등록됐으며 지난해 매출액 1백16억원,순이익 25억5천만원의 경영실적을 올렸다.

    (02)3447-0100 정한영 기자 chy@ked.co.kr

    ADVERTISEMENT

    1. 1

      韓 잠재성장률 내년 사상 최저 기록할 전망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내년 1% 중반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도체 중심의 단기 성장 회복과 달리 구조적 성장 기반은 약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2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

    2. 2

      수십조 손실은 시작일 뿐…"삼성전자 파업하면 회복 불가"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송헌재 서울시립대 교수는 안민정책포럼 세미나에서 "파업이 현실화할 경...

    3. 3

      "한 대 뽑으시죠"…'삼전닉스' 돈잔치에 수입차 딜러들 신났다 [인더스토리]

      "올 들어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판매한 차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늘었어요. 삼성전자도 20% 정도 확대됐구요."이른바 '셔세권'(셔틀+역세권)에서 근무하는 BMW 딜러사 직원은 지난 24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