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업현장 보호구 일제점검 입력2000.03.29 00:00 수정2000.03.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는 29일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쓰이는 안전모 안전대 보안경 등 보호구에 대한 일제 점검을 이달말까지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보호구 제조.유통.사용업체 1천1백여곳이다. 노동부는 특히 점검에서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명단을 공개하고 즉시 입건조치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장실 사용 때문에 동생 살해한 40대…중형 선고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며 재촉하는 말에 화가 나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2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도 잡혔다…코스닥 '주가 조작' 전말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에 리니언시(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가 나왔다. 공범의 자진 신고로 검찰 수사가 시작돼 전직 증권사 간부와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등 시세조종 세력의 혐의를 포착할 수 있었다.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