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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직물, 신소재 원단 미국에 200만달러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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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직물(대표 김창모)이 신소재 폴리에스터 원단인 "투 웨이 스트레치(Two Way Stretch)"를 개발, 미국과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투 웨이 스트레치는 가로나 세로등 한쪽 방향으로만 늘어나는 일반 스트레치 원단과는 달리 두 방향 모두 신축성을 가진 차세대 제품.주로 레포츠용 의류와 고급 여성정장에 사용된다.

    이 회사의 이종득 상무는 "미국의 존슨뉴욕사와 최근 50만 야드(2백만달러)의 투 웨이 스트레치 공급계약을 맺고 내달부터 제품선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50만 야드는 양복 상하의 11만벌을 생산할수 있는 물량이다.

    영화직물은 일반 스트레치원단(야드당 1.5달러선)보다 2.6배 정도 비싼 야드당 4달러에 수출한다.

    영화직물은 현재 유럽과 미국의 3~4개사와 1천만달러어치의 수출상담도 벌이고 있다.

    오는 4월까지 미국의 라이텍스사등 2개 회사에 1차분으로 1백70만달러어치를 공급할 계획이다.

    (053)852-2580

    김태철 기자 synergy@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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